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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도자료에서 공개한 사진으로 포로 교환 후 풀려난 우크라이나 전쟁 포로들이 우크라이나 내 알려지지 않은 장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포로 500명씩을 교환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이날 각각 300명의 전쟁 포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전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각각 200명의 병사를 석방했다. 이번 교환은 미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중재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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