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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옹진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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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훈 기자]
    국제뉴스

    옹진군은 지난 5일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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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옹진군은 지난 5일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교육·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교육·복지 등 전반적인 성장 지원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확대와 체계적인 사례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아동과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옹진군 관계자는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겠다"며, "아동 한 명 한 명에게 필요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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