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은 현지시간 5일 오타와에서 열린 국방안보 콘퍼런스에 나와 "현재 우리는 하나의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앵거스 톱시 캐나다 해군사령관 역시 "단일 기종 함대가 가장 효율적"이라며 "카니 총리 역시 지난해 가을 '계약을 분할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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