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양측의 항소이유 요지를 들은 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을 받고 고가의 샤넬 가방, 그라프 목걸이 등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 여사에 대한 2심 재판도 같은 날 시작됩니다.
앞서 1심은 김 여사에게 적용된 3개의 주요 혐의 중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만 일부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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