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시당 |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후보자 공모를 마감한 결과, 모두 106명이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초단체장(구청장) 21명을 비롯해 광역의원 34명, 기초의원 44명, 구의원 비례대표 6명, 광역의원 비례대표 1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서구청장 선거에는 김창관 현 민주당 대전시당 홍보소통위원장 등 8명의 후보자가 몰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동구에서는 황인호 전 동구청장 등 4명이 신청했다.
중구에도 김제선 현 중구청장 등 4명이 접수했고, 대덕구에서는 김안태 전 박정현 국회의원 선임비서관 등 3명이 신청했다. 유성구에서는 정용래 현 유성구청장 등 2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구별로 전·현직 구청장과 시의원 출신 등 중량급 인사들이 포진해 치열한 당내 경선이 예상된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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