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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0 (화)

    정부, 공공 생리대 그냥드림 추진…모든 여성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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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비싼 가격으로 논란이 된 생리용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소득 수준과 상관 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성평등가족부는 국무회의에서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 방안을 보고했습니다.

    국비 30억 원을 들여 7월부터 12월까지 무료자판기를 비치해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시범사업 대상은 인구규모, 산업현황 등을 고려해 선정합니다.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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