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의 수사 범위를 부패, 경제, 마약, 방위사업, 국가보호, 사이버 등 6대 범죄로 한정했으며, 조직은 수사관 단일 직급 체계로 일원화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반발하는데다 민주당에서도 당론으로 채택했지만 당내 강경파 중심으로 반대 분위기가 있어 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된 상태로 내일 입법공청회를 열고 12일에는 소위원회 심사를 할 예정입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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