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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1 (수)

    서울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18년 만에 본격 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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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례신도시에서 서울 신사역까지 잇는 전철인 위례신사선이 신속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위례신도시에는 18년 동안 철도가 없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서울시는 예타 통과 당일인 어제(10일) 기본계획 수립용역 공고를 올리며 사업 추진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전민석 기자 janmi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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