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에는 18년 동안 철도가 없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서울시는 예타 통과 당일인 어제(10일) 기본계획 수립용역 공고를 올리며 사업 추진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전민석 기자 janmi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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