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자국 국영TV와의 인터뷰에서 "안전하지 않다"며, "어떤 경우에도 월드컵에 참가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오는 6월 월드컵에서 G조에 편성된 이란은 미국에 베이스캠프를 꾸리고 벨기에와 이집트, 뉴질랜드와의 3경기 모두 미국에서 치를 예정이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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