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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2 (목)

    "6월 북중미 월드컵, 어떤 경우에도 참가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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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환영한다"는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주장과 달리 이란 정부가 "대회 불참"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자국 국영TV와의 인터뷰에서 "안전하지 않다"며, "어떤 경우에도 월드컵에 참가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오는 6월 월드컵에서 G조에 편성된 이란은 미국에 베이스캠프를 꾸리고 벨기에와 이집트, 뉴질랜드와의 3경기 모두 미국에서 치를 예정이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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