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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가 닌텐도 스위치2 전용 신작 소프트웨어 포켓몬 포코피아의 세계 누적 판매량이 출시 4일 만에 220만장을 돌파했다.
12일(현지시간) IT매체 아이티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5일 출시된 이 게임은 발매 직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단 4일 만에 세계 판매량 220만장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전체 판매량 중 일본 내수 시장에서만 100만장 이상이 판매되며 강력한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포켓몬 시리즈 최초의 슬로 라이프 샌드박스 장르를 표방한 포켓몬 포코피아는 포켓몬 컴퍼니, 게임 프리크,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가 공동으로 기획 및 개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기존 포켓몬 게임들이 배틀과 모험 중심이었던 것과 달리, 이번 신작은 아기자기한 생활 콘텐츠를 중심으로 기획되어 새로운 이용자층을 성공적으로 끌어들였다는 평가다.
게임의 주인공은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 메타몽으로, 이용자는 게임 속 세상을 탐험하며 나무나 돌 같은 자원을 채집해 도구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획득한 자원으로 나무 열매를 모으거나 포켓몬들과 나누며 거주지를 꾸려가는 등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는 것이 게임의 핵심 목표다.
이러한 몰입감을 높이는 핵심 요소는 현실과의 연결성이다. 게임 내 시간은 현실 세계와 동기화되어 작동하며, 이에 따라 날씨가 실시간으로 변화한다. 이용자는 시시각각 바뀌는 자연환경 속에서 그곳에 어우러져 살아가는 다양한 포켓몬들과 유대감을 쌓으며 자신만의 공간을 가꾸어 나가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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