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임기 내 주택 80만 가구 착공'과 '투자 유치 200조 원 달성'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철도와 도로를 지하화하는 '경천동지 프로젝트'로 경기도의 공간 구조를 혁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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