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 경향신문 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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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낙하물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당한 노동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서울 강남경찰서·강남소방서에 따르면 13일 오후 3시40분쯤 서울 강남구의 한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낙하물에 머리를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노동자는 “(노동자가) 철골 구조에 매달려 있다가 낙하물에 머리를 맞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김태욱 기자 woo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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