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47일 만으로, 군 당국은 발사체의 사거리와 제원 등을 정밀 분석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발사는 북한이 오는 19일까지 진행중인 한미연합훈련 '자유방패' 연습에 대한 반발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브콜'에 대한 반발을 무력시위로 답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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