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약 350km를 비행했고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와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방위성도 자국 배타적 경제수역 밖 해상에 낙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 번에 10여 발 발사한 것은 이례적으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언급을 무력시위로 답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오는 19일까지 진행중인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연습에 대한 반발 성격도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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