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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박유천이 부친의 기일을 챙겼다.
지난 14일 박유천은 "너무 맛있었다. 내일을 위한 에너지 충전. YUNIVERSE(팬덤명) 내일 봐요"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일상 속 편안한 모습이지만 여전히 야윈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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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친의 묘소 사진을 올린 박유천은 "아빠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일본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박유천은 지난 2012년 부친상을 당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기자회견에서 "마약을 했다면 은퇴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으나, 결국 마약 투약 사실이 밝혀져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구속된 박유천은 징역 19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국내 활동을 중단하고 주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박유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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