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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서울의 창업 지원 정책과 기업별 맞춤형 지원 정보 제공을 위하여 오는 3월 19일(목) 서울창업허브 공덕 컨퍼런스홀에서 '2026년 서울시 창업허브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2025년 통합 설명회에는 200여 명의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유관 기관 등의 담당자들이 현장에 참석하여 창업 지원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 진행된 안내를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 통합 설명회에서는 서울시 창업허브에서 운영 중인 주요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소개하고, 기업의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 △입주지원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 △서울창업허브 공덕의 우수기업 사례 발표 △스타트업 성장단계별 보증 지원 프로그램 등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지원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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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설명회 참여는 무료이며, 사전 참가 신청으로 운영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담당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등록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참석도 가능하다.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창업본부장은 "서울은 2025년 글로벌 창업생태계 순위에서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세계 8위를 차지한 만큼, 창업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통합 설명회를 통해 서울창업허브의 창업 지원 정책을 널리 알리고, 각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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