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무문화체육센터 외관 전경 (김포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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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뉴스) 문연수 기자 =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1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국민 체력 100 체력 인증기관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추가로 시비 3억 원을 포함해 총 6억 원으로 체력인증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체력 수준을 과학적으로 측정·평가할 뿐 아니라,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추천 및 제공하기 위한 국가 체력 관리 서비스 사업이다.
체력인증센터는 2026년 운영 예정인 풍무문화체육센터 내에 조성될 예정이며, 전문적 체력 측정 장비와 인력을 갖춘 공간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측정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체력인증센터 유치는 시민건강 증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방면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선정을 통해 김포시 체력인증센터는 다가오는 2026년 하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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