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배달 플랫폼 '우아한형제들'과 LG에너지솔루션, 다회용기 서비스 기업 '잇그린'과 친환경 배달 문화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회용 배달 용기 순환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10개를 설치합니다.
[ 노경민 기자 noh.kyoungmin@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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