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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데이터랩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업비트 종합지수는 전주 대비 8.04% 상승해 1만1050.25포인트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업비트 알트코인 지수도 9.72% 올랐다.
16일 오전 9시 기준 공포-탐욕 지수는 51점으로, 전주보다 14포인트 상승하며 시장이 중립 상태임을 나타냈다.
주간 수익률이 가장 높은 섹터는 인공지능(AI)으로 29.91% 상승했고, 모듈러 블록체인과 오라클이 각각 11.42%와 10.16%의 수익률을 보였다. 자산별로는 비트텐서가 54.34%의 상승률로 1위를 차지했으며, 렌더토큰과 디카르고도 각각 39.11%, 36.77%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자산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각각 9.30%, 11.54% 상승했다.
업비트 종합지수는 원화 마켓 내 모든 디지털 자산을 반영한 시장 지수이며, 알트코인 지수는 비트코인을 제외한 자산으로 산출된다. 두 지수는 2017년 10월 1일 1000을 기준점으로 시작됐다. 공포-탐욕 지수는 업비트 데이터밸류팀이 5분마다 최근 24시간 동안 디지털 자산 가격과 거래량을 수집해 산출하는 실시간 변동성 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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