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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빗썸 일부 영업정지 6개월 중징계…과태료 36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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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대해 자금 세탁 방지를 위한 고객 확인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 등을 물어 일부 영업정지 6개월과 함께 과태료 368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은 빗썸이 특정금융정보법상 미신고 가상자산 사업자와의 거래금지 의무 등 모두 665만 건을 위반했다고 보고 이 같이 결정했습니다.

    [김종민 기자 saysasy3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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