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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하동군에서 오는 4월 7일 KBS 전국노래자랑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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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욱 기자]
    국제뉴스

    하동군청 전경 사진/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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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하동군에서 4월 15일 하동군민의 날을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KBS1 TV <전국노래자랑>이 열린다.

    하동군은 오는 4월 7일 섬진강 수변공원에서 '전국노래자랑 하동군 편' 공개 녹화가 진행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로 마련돼, 군민들의 끼와 노래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는 흥겨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뉴스

    사진/하동군


    이번 하동군 편에는 초대가수 현숙·박상철·김용빈·손빈아·규리가 출연해 축하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과 관내 직장인은 3월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은 선착순 300팀까지 접수하며, 신청서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문화체육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예심은 4월 5일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7일 본선 무대에 올라 전국노래자랑 하동군 편의 주인공이 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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