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한 시민단체는 지난 1월 27일 홍 본부장의 자녀가 채드윅 송도국제학교에서 받은 학비 감면 혜택이 뇌물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8월부터 인천경제청 관할 교육기관인 채드윅의 부교장으로 활동했으며 홍 본부장이 인천경제청장 대행을 맡을 당시 이해충돌 논란이 일었습니다.
[황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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