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은 자료를 내고 "호르무즈는 대한민국 경제 생명선"이라며 "우리 상선 안전을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자주국방의 기개로 임하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파견을 지렛대 삼아 방위비 분담금의 합리적 조정과 첨단 군사기술 이전 등 안보 이익을 확보하는 비즈니스 외교를 펼쳐야 한다"고도 주문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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