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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호르무즈는 경제 생명선…초당적으로 결단 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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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구에 대해 일제히 반대하고 나선 진보 성향 단체들과 달리 "초당적 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시민단체 활빈단은 자료를 내고 "호르무즈는 대한민국 경제 생명선"이라며 "우리 상선 안전을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자주국방의 기개로 임하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파견을 지렛대 삼아 방위비 분담금의 합리적 조정과 첨단 군사기술 이전 등 안보 이익을 확보하는 비즈니스 외교를 펼쳐야 한다"고도 주문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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