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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로 4회 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총상금 1200만원) 참가자 공개 모집이 16일 시작됐다.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히든스테이지는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으며,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가 주어지고,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를 희망하는 싱어송라이터는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 마감은 오는 4월 24일까지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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