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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지도사협의회는 15일 경북 경주시 화랑마을에서 열린 2026년 한국청소년지도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부산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박수영 운영대표(41·사진)를 제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청소년지도사협의회는 전국 7만6000여 명의 청소년지도사로 구성된 단체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정책 개발과 실행, 청소년지도사 권익 증진을 위해 설립됐다.
박 회장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청소년지도사 처우 개선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동명대 한국어교육다문화학과 초빙교수와 부산시청소년지도사협회 부회장, 부산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 이사, 부산청소년어울림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김화영 기자 r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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