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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한국알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4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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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석 기자]
    라포르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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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포르시안] 안과 전문기업 한국알콘(대표이사 최준호)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관하고 GPTW 코리아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GPTW 2026 평가 결과 한국알콘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을 포함한 5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회사는 4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특별 부문으로 '대한민국 부모가 일하기 좋은 기업'과 '글로벌 ESG 인권경영인증'에도 선정됐다.

    이와 함께 개인 부문에서도 최준호 대표이사가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남윤기 인사부 매니저는 '혁신 리더', 배윤숙 서지컬 사업부 영업부 매니저가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GPTW는 전 세계 180개국에서 동일한 글로벌 기준을 바탕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을 평가·선정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관으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설문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GPTW의 '구성원 경험 진단 신뢰경영지수'(Trust Index)는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5가지 영역·64개 문항으로 구성돼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임직원 경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조사 결과 한국알콘은 설문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임직원들은 개인의 업무가 조직에 의미 있게 기여하고 있다는 점 포용성과 공정한 의사결정이 정착된 조직문화 팀의 성과에 대한 자부심과 높은 협업 의지를 대표적인 조직문화 강점으로 꼽았다.

    이지영 알콘 북아시아 지역 인사부 본부장은 "한국알콘이 4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직원 주도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참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원들의 목소리가 실제 제도와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직무 교육과 포용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직원의 성장이 곧 조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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