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녹색연합은 성명을 통해 "지난 12일 꽃메산 일대를 조사한 결과 플라스틱 재질의 포대가 수십개가 버려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 산은 육군 17사단이 관리 중인 훈련장으로 지난 해 인천시 보호종인 늦반딧불이 서식지가 훼손되기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환경단체는 생태환경 조사 등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황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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