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총리에게 구형보다 많은 징역 23년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가 재판을 맡게 됩니다.
윤 전 대통령은 20대 대선을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58회, 2억 7천만 원 상당을 받고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등이 공천 받도록 해줬단 혐의를 받습니다.
[김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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