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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 경상북도 예비유니콘 성장지원사업' 참여기업 공개 모집에 나선다.
삼성·포스코가 협력 파트너로 참여하는 대기업 연계형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경북 도내 본사를 둔 기술 기반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2023년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29개사를 발굴·육성했으며, AI·이차전지·바이오·친환경 소재·첨단 센서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누적 투자유치 1,000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
2026년에는 기업가치 약 200억 원 내외, 창업 7년 이내의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10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지원, 삼성·포스코 전문가 협업 컨설팅, R&D 기관 연계 기술 자문, 투자사 매칭 및 스케일업 IR, 기업가치 평가, 대중소기업 밋업 등이 제공된다.
글 : 플래텀(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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