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군·경 합동 전술 토의' 모습/제공=부산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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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해양경찰서는 16일, 부산해경 전용부두 내 3001함에서 제53보병사단 부산 여단과 함께 '2026년 상반기 군·경 합동 전술 토의'를 진행했다.
부산해경과 여단의 합동 전술 토의는 지난해 6월 최초 개최된 이후 매 반기별로 시행하고 있다. 전술 토의에서는 양 기관 지휘관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대응 사례의 우수점과 취약 요인을 검토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협력 체계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나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달 청사포항 인근 해상 양식장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던 카약 구조, 명지 해상에서 좌주된 모터보트 구조 등 여단에서 발견·신고하고 해경이 신속히 출동해 구조했던 상호 협력을 통한 우수 성과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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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 부산해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여단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부산 해역의 안보와 안전을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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