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약물이 든 음료를 마신 피해자 3명을 더 확인해 김소영을 특수상해 혐의로 추가 입건했으며, 이 가운데 1명에게서는 벤조디아제핀계 동일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초기 신상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살인의 고의성을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당시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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