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일 기자(=원주)(tami80@pressian.com)]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어린이의 목소리로 교통안전을 노래하는 ‘제4회 알콩달콩 뮤지컬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공단이 주최하고 교육부,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그리고 손해보험협회가 후원한다.
ⓒ한국도로교통공단 |
초등학생 또는 해당 연령대 5명~15명으로 구성한 팀이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교통안전 뮤지컬 창작곡 △교통안전 뮤지컬 자유 개사곡을 선보인다.
예선 접수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공단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5월 15일(금)까지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하는 1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회 관련 문의는 전화와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
본선은 6월 26일 경기 킨텍스 켄벤션센터에서 공개 방청 형태로 개최한다.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교육부장관상(대상‧지도교사상) △행정안정부장관상(대상) △경찰청장상(최우수상)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사장상(우수상) △손해보험협회장상(장려상) △안전생활실천연합회 공동대표상(인기상)과 총 상금 1천 6백만여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2회 어린이 안전박람회’ 행사 기간 내에 개최해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통안전 행사로 만들 계획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제4회 알콩달콩 어린이 뮤지컬대회는 어린이들이 뮤지컬이라는 예술의 한 장르를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라며, “올해도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동일 기자(=원주)(tami80@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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