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내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로활동지원금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는 도내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과 활동에 필요한 비용 20만원을 연 1회 바우처카드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기간 더자람카드 홈페이지(https://the-jaram.gwe.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학생들은 진로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과 자기 계발에 바우처카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에서만 쓸 수 있고, 온라인 쇼핑몰과 대형마트 사용은 제한된다.
김명복 안전복지과장은 "진로활동지원금 지급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자신에게 적합한 길을 선택하고 준비하는 데 마중물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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