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고성군) 고성군청 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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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경남 고성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8일부터 열람하고, 이에 대한 의견 제출을 4월 6일까지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군 전체 27만667필지로 그 중 사유지는 19만 448필지, 국공유지는 8만219필지이다.
열람은 군청 열린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되고, 이후 감정평가사 검증 등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4월 29일 개별 통지하고 4월 30일 최종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고성군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년보다 평균 0.68% 상승해 개별공시지가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간 내에 열람과 의견 제출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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