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는 3월 12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관계자 약 57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 눈높이에 맞춰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피난 요령, 소화기·소화전·완강기 사용법, 올바른 119 신고 방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사례를 소개하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상권 서장은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최근석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