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며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원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해 이원지역아동센터, 동이작은도서관 등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추진된다. 강좌는 3개 프로그램으로 각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클래스는 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과 기초 학습능력 증진,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신나는 리듬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난타 프로그램', 기초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기초수학 교실',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한 '정화식물 만들기 체험' 등 3개 강좌이며 각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지도한다.
특히 문화·예술·학습 활동을 균형 있게 구성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원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이원청소년문화의집(☏043-730-3770)으로 하면 된다./옥천=손동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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