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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는 이달(3월)부터 긴급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재난문자전광판'을 운영합니다.
전광판은 행정안전부 국가재난관리 시스템과 연계해 각종 재난 정보를 실시간 휴대전화로 제공합니다.
구는 최근 서원동 주민센터, 신림2교 일대, 서울대 치과병원 인근 등 3곳에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앞으로, 전광판 영상을 통해 각종 기상 정보와 재난예방법, 행동요령 등의 안내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최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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