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대우엘크루 일산’)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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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뉴스) 허일현 기자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원에 1508세대의 민간 임대 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이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예비 회원 모집에 나섰다.
'대우엘크루 일산'은 지하2층부터 지상 최고29층, 16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59㎡와 84㎡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 단지는 토지 주가 직접 시행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돼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해당 단지는 최대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장기 일반 민간임대주택이다.
만19세 이상이라면 청약 통장이나 자격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거주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 각종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다.
무엇보다 10년 거주 후에는 KB시세에80% 이하로 분양전환 될 예정으로, 임차인에게 분양전환 우선권 혜택이 주어져 내 집 마련은 물론 향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합리적인 주거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뛰어난 교통망과 미래 가치도 돋보인다. 킨텍스역을 지나는GTX-A 노선과 최근 국토교통부 승인을 완료한 고양 트램 가좌역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좋은 위치다.
여기에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사업이 더해져 광역 교통망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다. 주변으로는 일산 테크노밸리, 고양 방송영상밸리,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등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 조성이 예정돼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따른 프리미엄 상승도 기대된다.
다채로운 생활 인프라와 명품 교육 환경 역시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 스타필드, 이마트 트레이더스, 킨텍스, 일산 백병원 등 대형 상업·의료 시설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 또한 백송초, 덕이초, 덕이중, 백송고, 고양예술고 등의 학군과 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단지 내부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12개의 소공원과 놀이터를 비롯해 단지 주변으로 쾌적한 녹지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수영장,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등 하이엔드급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어 타 단지와 차별화된 수준 높은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대우엘크루 일산' 관계자는 "노후 주택 비율이 높은 일산 지역에 들어서는1508세대 매머드급 신축 단지라는 점에서 오픈 전부터 문의가 뜨거웠다"며"매매 부담을 확 낮춘 조건과 쾌속 교통망의 가치 덕분에 홍보관 오픈 직후부터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엘크루 일산'의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파주시 미래로 인근에 위치한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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