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추돌사고 |
(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16일 낮 12시 54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도로에서 6.5t 화물차와 4t 화물차, 1t 화물차가 잇달아 부딪혔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당시 6.5t 화물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4t 화물차를 들이받았고, 이 충격으로 앞에 있던 1t 화물차도 부딪혔다.
경찰은 6.5t 화물차 운전자(60대)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그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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