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지난 13일 진행된 스타트렌드 K-POP 남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노현우가 236,214표를 얻으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팬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서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해당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노현우는 바리톤과 베이스 바리톤 성부를 아우르는 보컬로 주목받는 성악가다. 안정적인 발성과 깊이 있는 음색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역대를 소화하는 가창력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팀 내에서 극저음부터 높은 음역대까지 폭넓게 커버할 수 있는 보컬로 평가받고 있다. 묵직한 저음과 안정적인 중저음, 그리고 고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가창이 강점으로 꼽히며 팬들 사이에서도 음악적 매력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이러한 음역대와 성량을 바탕으로 무대에서 풍부한 보컬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도 이어진다. 팬들 사이에서는 "깊이 있는 음색이 인상적이다", "무대에서 존재감이 강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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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경쟁 구도
2위는 강형호가 130,136표를 얻으며 이름을 올렸다. 독특한 음색과 무대에서 보여주는 강한 표현력으로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3~5위 순위
3위 이창섭 84,374표
4위 하동연 50,720표
5위 안율 50,505표
지드래곤, 유채훈, 영케이, 서영택, 채인케이
이번 투표에서는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관심을 보여줬다.
노현우를 중심으로 강형호와 이창섭까지 이어지는 상위권 경쟁 속에서 K-POP 남자 아티스트들을 향한 팬들의 응원 역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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