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취재부문 충북CBS는 '청주 '관아지 옛길' 흉물 방치 이대로 괜찮나' 제하의 연속 보도물을 출품해 선정됐다.
일반보도부문 MBC충북은 '강남에서 버린 쓰레기, 청주로 '우르르'… 몰려드는 수도권 폐기물'을 주제로 단독·연속보도 작품을 내 수상자로 뽑혔다.
사진 부문 충청매일은 '겨울 진객 '큰고니'의 힘찬 날갯짓' 제하의 작품을 출품해 수상자가 됐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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