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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충북기자협회, 2026년 1분기 이달의 기자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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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영 기자] 충북기자협회는 2026년 1분기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로 최범규·임성민 충북CBS 기자(기획취재 부문), 김은초·전효정·천교화·신석호·김현준 MBC충북 기자(일반보도 부문), 오진영 충청매일 기자(사진 부문)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기획취재부문 충북CBS는 '청주 '관아지 옛길' 흉물 방치 이대로 괜찮나' 제하의 연속 보도물을 출품해 선정됐다.

    일반보도부문 MBC충북은 '강남에서 버린 쓰레기, 청주로 '우르르'… 몰려드는 수도권 폐기물'을 주제로 단독·연속보도 작품을 내 수상자로 뽑혔다.

    사진 부문 충청매일은 '겨울 진객 '큰고니'의 힘찬 날갯짓' 제하의 작품을 출품해 수상자가 됐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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