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감식 결과가 나오기까지 최소 한달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서울 소공동 캡슐 호텔에서 불이 나 일본인 여성 1명이 의식불명에 빠지는 등 외국인 10명이 다쳤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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