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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경찰, '소공동 호텔 화재' 잔해 국과수 감식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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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서울 소공동 숙박시설 화재와 관련해 발화 추정 지점에서 나온 잔해를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감식 결과가 나오기까지 최소 한달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서울 소공동 캡슐 호텔에서 불이 나 일본인 여성 1명이 의식불명에 빠지는 등 외국인 10명이 다쳤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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