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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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강릉경찰서는 감금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강릉 옥천동의 한 모텔에서 연인 사이였던 B씨를 3~4시간가량 감금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사건 당일 발생 저녁 해당 모텔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별을 통보받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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