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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지난 14일,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스타트렌드 K-POP 남자 그룹 부문 일간 투표에서 388,021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플레이브는 현재 가요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그룹 중 하나로, 이번 투표 결과는 이들의 탄탄한 팬덤과 대중적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버추얼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의 뛰어난 실력과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팬심을 사로잡으며 강력한 지지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수십만 표에 달하는 득표수는 팬들의 뜨거운 애정과 결집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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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의 꾸준한 저력
2위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157,207표를 기록하며 이름을 올렸다. 포레스텔라는 탁월한 가창력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그룹이다. 이번 투표에서도 변함없는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상위권에 안착, 그들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어지는 인기 그룹들의 약진
3위는 라포엠이 42,759표를, 4위는 보이넥스트도어가 21,703표를 얻었다. 5위는 세븐틴이 2,920표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이번 스타트렌드 K-POP 남자 그룹 일간 투표는 버추얼 아이돌의 약진과 크로스오버 그룹의 꾸준한 인기를 동시에 보여주는 결과였다.
각 그룹의 팬덤이 보여준 뜨거운 참여는 K-POP 시장의 다양성과 활력을 더욱 증명하며, 앞으로 이들이 펼쳐 나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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