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지난 14일, 트로트 가수 전유진이 스타트렌드 트로트 여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286,120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전유진은 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적 인기를 입증하며 팬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전유진은 어리고 솔직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린 나이에 경연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력과 함께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트로트 엔젤'이라는 별명을 입증했다.
특히 대학 생활에 대한 솔직한 답변과 상황에 맞는 재치 있는 리액션으로 방송 내내 활력을 불어넣으며 가수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뛰어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수연, 꾸준한 팬덤 과시
2위는 이수연이 193,237표를 얻어 차지했다. 꾸준한 팬덤의 지지를 받으며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수연은 다음 투표에서도 강력한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위권 경쟁 치열
3위는 마이진이 78,189표, 4위는 박혜신이 66,035표, 5위는 홍지윤이 61,434표를 기록하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다.
6위부터 순위는
윤태화, 양지은, 진소리, 채수현, 배아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투표 결과는 전유진의 예능 활동을 통한 대중적 확장과 더불어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한 트로트 가수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상위권에 랭크된 가수들의 활발한 활동이 트로트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