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중구는 3월 중순부터 효문화 도시 중구 '어르신우대 통합증명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책은 1층 민원실 통합증명 창구를 이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민원대기 없이 최우선 처리와 민원 안내 도우미가 통합증명 창구로 직접 인솔하는 등 친절 민원서비스를 강화해, 초고령사회 민원취약계층 어르신 편의를 도모하고 '언제나 내편, 효문화 도시 중구'를 실천코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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