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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남동구, 연중무휴 새벽 1시까지 '공공심야약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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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훈 기자]
    국제뉴스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남동구가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

    16일 남동구에 따르면 공공심야약국은 의약품 구입이 어려운 심야시간대(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현재 지역 내 공공심야약국은 보광약국 조은약국 우리약국 등 연중무휴 운영 3곳과 봄빛약국(월·목) 이약국(화‧수‧금‧토‧일) 등 요일제 운영 2곳 등 모두 5곳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은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 공공의료 기반 확충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약사의 복약지도로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 현황 및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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