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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특수교육은 국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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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선생님들의 희생에만 의존하지 않는 건강한 특수교육 환경, 경기교육이 앞장서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새 학기를 맞아 학교 현장을 돌고 있는 임 교육감은 수원 서광학교를 방문한 뒤 페이스북 '등교합니다'를 통해 "특수교육은 시혜가 아닌 국가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임 교육감은 "'경기특수교육 3개년 계획이 시작되면서 선생님 두 분이 더 오셨고, 교육 환경이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라는 소리를 학교 현장에서 들었다"며 "경기특수교육 현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읽지만, 여전히 갈 길은 멀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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