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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원유 및 액화천연가스(LNG) 유통량의 20%가 지나는 핵심 수송로인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16일 국내 최대 규모인 인천 연수구 한국가스공사 인천생산기지 내 LNG 저장 탱크 앞으로 한 선박이 지나고 있다.
인천=유희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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