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시내 자치구 중 최초로 공무원 보호를 위한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를 운영합니다.
이 제도는 폭언·폭행, 협박 등을 유발하는 특이민원인 대응 제도로, 전문인력을 통해 특이민원을 사전 방지할 계획입니다.
특히, 특이민원 전문관이 민원현장 조사부터 증거 확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직원 인권보호는 물론, 심리적 부담을 해소할 예정입니다.
이 제도가 정착되면, 민원 담당 직원들이 안심하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했습니다.
[최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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